[소프트웨이브 2016]180개 기관·기업, 다채로운 SW 향연 펼쳐(기사글)

2016.10.07
[소프트웨이브 2016]180개 기관·기업, 다채로운 SW 향연 펼쳐
◇헬스케어시스템·드론352·보안·대학 등 다채로워

소프트웨이브 2016에는 의료관도 구성했다. 분당서울대병원·이지케어텍·헬스커넥트는 공동으로 스마트 헬스케어시스템을 소개한다. 분당서울대병원 스마트 헬스케어시스템은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방위군 병원 등에 수출했다. 시스원, 마이다스아이티, 일아오픈, 시스트란도 다양한 전시관을 꾸린다.

SW중심사회 특별관 오른편으로는 지란지교소프트, 온더아이티, 알서포트, 데이터스트림즈, 리아모어소프트, 유라클, 워터월시스템즈 등이 독립 부스를 꾸렸다. 알서포트는 리모트콜을, 워터월시스템즈는 기업간거래(B2B) 데이터유출방지 제품 등 주력 제품을 선보였다. 한국드론산업협회도 대규모 부스를 구성했다. 다양한 드론에 대한 설명과 활용 사례를 제시한다. 일부 드론은 참관객이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됐다.

SW중심사회 특별관 왼편으로는 SW중심대학이 자리를 잡는다. 세종대·국민대는 SW 관련 학과를 소개한다. 2018학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SW특기자 전형과 장학금 제도도 설명한다. 의료기기 업체 라이프시멘틱스도 그 옆에 자리한다.

핸디소프트, 에이에스티소프트, 테라클론, 모코엠시스, 메타빌드, 전자정부 부스가 앞부분에 위치한다. 전자정부관에서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대국민 서비스와 해외 수출 사례를 소개한다. 핸디소프트와 메타빌드는 그룹웨어와 연계 솔루션 등을 전시한다.

얄리, 오투오412솔루션, 스마트시티그리드, 마인디즈, 피타크리에이티브, 뉴스젤리, 디포커스, fp몬 등은 G구역에 포진한다. 왼쪽으로 갈수록 대형 부스가 이어진다. 3D 관련 업체가 대거 나선다. 쓰리딜라이트, 3D타다, 한국3D프린팅연구조합이 있다.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멘토링존, 대림화학, 한국모던버그, 한국온라인광고협회도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한다.

테크트랜스퍼, 네오시큐, 위딧소프트, 글로벌라인, 지산웨어, 다림비전, 익스트리플, 오시리스시스템즈, 아이디어링크, 디엔에이소프트, NHN ENT, NHN D&T, 이엑스프로모션 등도 소프트웨이브를 달군다. 코난테크놀로지, 이글루시큐리티, 가온아이, 한국전자인증, 한국데이터진흥원도 주력 SW와 서비스를 참관객에게 제시한다.

신혜권 SW/IT서비스 전문기자 hkshin@etnews.com